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 '전례 없는 속도' 오카나간 산불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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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에비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총리가 지난 금요일 약 2만 명의 주민을 대피시킨 남부 오카나간 지역의 산불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 에비 총리는 이번 산불이 전례 없는 속도로 확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펜틱턴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그는 이러한 산불의 빠른 확산이 '새로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이번 산불은 지난 금요일 약 2만 명의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릴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데이비드 에비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총리가 지난 금요일 약 2만 명의 주민을 대피시킨 남부 오카나간 지역의 산불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에비 총리는 펜틱턴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번 산불이 '전례 없는 속도'로 확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산불의 급격한 이동이 '새로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산불의 빠른 이동은 새로운 현실입니다."
- 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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