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케네디센터 명칭 복원… 2년간 폐쇄 방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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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센터 이사회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건물에 복원하기로 결정했으며, 2년간의 폐쇄 방침을 유지했습니다.
• 케네디센터 이사회는 건물 정면에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복원 및 개조됨'이라는 문구를 추가하기로 투표했습니다.
• 이는 최근 연방법원의 판결에 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 해당 판결은 케네디센터의 2년간의 폐쇄를 막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름이 불법적으로 추가되었다고 결정했습니다.
케네디센터 이사회는 건물 외관에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복원 및 개조됨'이라는 문구를 추가하는 방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 결정은 향후 논란의 소지가 될 수 있습니다.
2년간 폐쇄 방침 유지동시에 케네디센터는 2년간의 폐쇄 방침을 고수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연방법원의 최근 판결과 충돌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불법 명칭 추가 관련 법원 판결앞서 연방법원은 케네디센터의 2년간 폐쇄 결정을 무효화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름을 건물에 추가한 것은 불법이라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이번 이사회 결정은 이 판결을 재확인하거나 반박하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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