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PC당, 전 미시사가 시장 감시 의혹... 총리 "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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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총리가 집권 보수당이 전 미시사가 시장을 감시하기 위해 3천 달러를 지출한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야당은 보수당의 협박과 여성 혐오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 온타리오주 총리가 당에서 전 미시사가 시장인 올리비아 크롬비의 자메이카 방문을 감시하기 위해 3천 달러를 지출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 야당은 보수당이 크롬비 전 시장을 감시한 것은 명백한 협박이자 여성 혐오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온타리오주 정치권 내에서 선거 전략의 윤리성을 둘러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집권 보수당이 전 미시사가 시장 올리비아 크롬비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3천 달러를 지출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롬비 전 시장은 최근 자메이카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야당, "협박과 여성 혐오"온타리오주 야당은 보수당이 전직 시장을 감시하기 위해 당 자금을 사용한 행위를 비난했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이를 전형적인 협박 행위이자 여성에 대한 혐오 발언이라고 지적하며, 보수당의 부적절한 선거 운동 방식을 규탄했습니다.
선거 전략 윤리성 도마 위이번 사건은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온타리오주 정치권의 선거 운동 방식과 윤리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보수당의 이러한 감시 활동이 정당한 선거 전략인지, 아니면 과도한 개입인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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