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5 (토)

헤드라인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온타리오 PC당, 전 미시사가 시장 감시 의혹... 총리 "인지 못했다"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주 총리가 집권 보수당이 전 미시사가 시장을 감시하기 위해 3천 달러를 지출한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야당은 보수당의 협박과 여성 혐오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 온타리오주 총리가 당에서 전 미시사가 시장인 올리비아 크롬비의 자메이카 방문을 감시하기 위해 3천 달러를 지출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 야당은 보수당이 크롬비 전 시장을 감시한 것은 명백한 협박이자 여성 혐오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온타리오주 정치권 내에서 선거 전략의 윤리성을 둘러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총리, 감시 사실 부인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집권 보수당이 전 미시사가 시장 올리비아 크롬비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3천 달러를 지출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롬비 전 시장은 최근 자메이카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야당, "협박과 여성 혐오"

온타리오주 야당은 보수당이 전직 시장을 감시하기 위해 당 자금을 사용한 행위를 비난했습니다. 야당 의원들은 이를 전형적인 협박 행위이자 여성에 대한 혐오 발언이라고 지적하며, 보수당의 부적절한 선거 운동 방식을 규탄했습니다.

선거 전략 윤리성 도마 위

이번 사건은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온타리오주 정치권의 선거 운동 방식과 윤리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보수당의 이러한 감시 활동이 정당한 선거 전략인지, 아니면 과도한 개입인지에 대한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87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