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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소재 컬리지, 국제학생 12명 신분 확인 후 CBSA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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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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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한 컬리지에서 신분 확인 과정에 있던 국제학생 12명이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으로 이관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학생 비자 규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캘거리 컬리지에서 12명의 국제학생들이 신분 확인 후 CBSA에 인계되었습니다.
• 학생들은 학업 프로그램 변경 및 허용된 근로 시간 초과 등 학생 비자 규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는 캘거리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역에서 국제학생들의 비자 규정 준수에 대한 우려를 높이고 있습니다.
신분 확인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

이 사건은 캘거리 소재의 한 컬리지에서 발생했으며, 해당 학생들은 수강 프로그램 변경 허가를 받지 않았거나, 학업 중 허용된 근로 시간 이상으로 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생들의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위반 사항이 드러나면서,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은 해당 학생들을 조사 대상으로 분류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국제학생 비자 규정 준수 문제 대두

이번 사례는 캐나다 정부가 유학생의 학업 및 취업 관련 규정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국제학생들은 자신들이 받은 학생 비자의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규정 위반 시에는 강제 추방을 포함한 심각한 결과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향후 전망

CBSA의 이번 조치는 캐나다 전역의 교육 기관 및 국제학생들에게 중요한 경고 메시지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교육 기관에서 학생들의 비자 상태와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제학생들은 학업 계획뿐만 아니라 취업 활동에 있어서도 관련 규정을 면밀히 확인하고 준수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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