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남성, 전 여자친구 흉기 공격 혐의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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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16세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공격하려 한 혐의를 받는 20세 남성이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 20세 필립 리바드 가뇽은 16세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 해일리버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가뇽은 미수 살인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 이 사건은 온타리오주 북부 코발트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나 경과는 추가 조사가 필요합니다.
온타리오주 북부 코발트 출신의 20세 필립 리바드 가뇽이 16세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하려 했다는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가뇽은 이번 주 초 해일리버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미수 살인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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