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랜드 돌고래, 시카고로 옮겨져… 구조 계획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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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마린랜드에서 구조된 벨루가 고래 4마리가 시카고로 옮겨졌습니다. 이는 폐쇄된 테마파크에서 총 30마리의 고래와 4마리의 돌고래를 이송하는 구조 계획의 일부입니다.
• 마린랜드에서 구조된 벨루가 고래 4마리가 새로운 보금자리인 시카고로 도착했습니다.
• 이들의 이송은 폐쇄된 마린랜드에서 동물 복지를 위해 진행되는 대규모 구조 작전의 일부입니다.
• 총 30마리의 고래와 4마리의 돌고래가 이번 구조 계획에 따라 이송될 예정입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에 위치한 마린랜드에서 구조된 벨루가 고래 4마리가 미국의 시카고에 도착했습니다. 이들 고래는 새로운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보살핌을 받게 됩니다.
대규모 동물 이송 작전이번 벨루가 고래의 이송은 최근 문을 닫은 마린랜드 테마파크의 동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대규모 구조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작전에는 총 30마리의 고래와 4마리의 돌고래가 포함됩니다.
동물 복지 위한 노력마린랜드 측은 동물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러한 이송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들은 이송 과정이 동물들에게 미치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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