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번영 프로젝트, 인종차별적 발언 후 회원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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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분리 독립을 추진하는 주요 단체인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Alberta Prosperity Project)에서 회원이 인종차별적 비난을 사용한 후 퇴출당했습니다.
•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 회원인 한 남성이 목요일 행사에서 인종차별적 비난을 사용하여 단체에서 '사임'했습니다.
• 이 사건은 앨버타의 독립 헌법 초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발생했으며, 해당 발언은 '터무니없고 인종차별적'이라고 묘사되었습니다.
•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는 이 회원의 행동을 강하게 비난하며, 단체의 가치와 어긋난다고 밝혔습니다.
목요일, 앨버타의 독립 헌법 초안 발표를 위해 마련된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 행사에서 한 회원이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이 회원은 행사 도중 인종차별적인 비난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즉각적인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단체의 즉각적인 대응앨버타 번영 프로젝트는 해당 회원의 발언이 '터무니없고 인종차별적'이라고 규정하며, 그의 즉각적인 사임을 요구했습니다. 단체 측은 성명을 통해 그의 행동이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포용적이고 존중하는 가치와 완전히 배치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영향 및 입장이번 사건은 앨버타 독립을 추진하는 단체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는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회원 관리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체는 다양성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앨버타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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