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기업, 미국 서류총채벌레 퇴치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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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캘거리 소재의 한 제약회사가 미국 내 서류총채벌레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승인을 받았습니다.
•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캘거리 소재 제약회사 솔벳(Solvet)이 생산한 액상 구충제를 서류총채벌레 예방을 위해 긴급 승인했습니다.
• 이 구충제는 미국 내에서 단기적으로 서류총채벌레 확산을 막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 솔벳의 제품은 가축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는 서류총채벌레의 확산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류총채벌레는 가축에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는 해충으로, 최근 미국 내에서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이 해충은 특히 소와 같은 가축의 상처에 기생하여 심각한 감염과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솔벳의 역할과 긴급 승인이러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은 캘거리 기반의 제약회사 솔벳이 개발한 액상 구충제에 대한 긴급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이 제품은 말 치료용으로 개발되었으나, 서류총채벌레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솔벳의 구충제는 이제 미국 전역에서 서류총채벌레의 단기 예방 목적으로 판매 및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캐나다 기업이 북미 지역의 동물 건강 위협에 대응하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입니다. 이번 승인은 서류총채벌레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동물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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