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맥킨토시, 팬태평양 수영 선수권 200m 개인혼영서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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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영 스타 서머 맥킨토시가 토요일 팬태평양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200m 개인혼영에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 맥킨토시는 0.02초 차이로 금메달을 놓치고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동료 캐나다 선수인 테스 르파주는 200m 평영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 이번 대회는 수영계의 주요 국제 대회 중 하나입니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수영 선수 서머 맥킨토시가 토요일 열린 팬태평양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200m 개인혼영 결승에서 2분 9초 69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맥킨토시는 2분 9초 67의 기록으로 우승한 미국 선수 케이틀린 깁슨에 단 0.02초 뒤져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맥킨토시는 이달 초 호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200m 개인혼영에서 금메달을 딴 바 있습니다.
르파주, 200m 평영 금메달 획득한편, 같은 날 열린 여자 200m 평영에서는 또 다른 캐나다 선수 테스 르파주가 2분 23초 7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르파주는 이번 우승으로 캐나다 수영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팬태평양 수영 선수권 대회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팬태평양 수영 선수권 대회는 태평양 연안 국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수영 대회로, 매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는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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