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항공모함 열악한 상황 보도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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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한 미 해군 항공모함의 열악한 생활 환경에 대한 보도를 일축하며, 해당 부대원들이 "매우 행복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항공모함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병들이 열악한 환경에 처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 그는 언론이 "가짜 뉴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비난하며, 기사에 언급된 항공모함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군인들이 "대단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강조하며, 현 상황을 긍정적으로 묘사했습니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한 미 해군 항공모함의 승조원들이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등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가짜 뉴스' 주장트럼프 대통령은 언론이 군대의 사기를 떨어뜨리기 위해 "가짜 뉴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해당 항공모함의 수병들이 "매우 행복하다"고 주장하며, "그들은 대단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언론이 "조금 과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및 정부의 긍정적 상황 강조트럼프 행정부는 미군 병사들의 복지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으며, 모든 군사 시설에서 최고 수준의 위생 및 건강 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이번 발표 역시 이러한 기조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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