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에브르, 카니에 캐나다데이까지 유류세 면제 연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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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대표 피에르 폴리에브르가 앨버타 주 지사를 향해 캐나다데이까지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연방 정부는 지난 4월 유류세 면제 조치를 시행했으나, 9월 노동절까지만 한시적으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 폴리에브르 대표는 유류세 면제 연장이 캐나다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촉구는 현재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움직임의 일환입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는 최근 몇 달간 지속된 높은 에너지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유류세 면제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는 운전자들의 연료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임시 방편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 조치는 오는 9월 7일 노동절까지만 유효하며, 이후에는 다시 세금이 부과될 예정입니다.
폴리에브르 대표의 입장캐나다 보수당 대표인 피에르 폴리에브르는 앨버타 주 지사에게 유류세 면제 조치를 캐나다데이까지, 즉 7월 1일까지 연장해 줄 것을 공개적으로 요청했습니다. 그는 이 조치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캐나다 국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시민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제적 부담 완화 요구높은 인플레이션과 생활 물가 상승으로 인해 많은 캐나다 가정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유류세 면제 연장은 시민들의 즉각적인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폴리에브르 대표의 촉구는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연방 정부와 주 정부의 향후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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