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바 캐나다, 세트랄린 오염 우려로 일부 프레가발린 캡슐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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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의약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티바 캐나다(Teva Canada)가 일반 검사에서 세트랄린 성분 오염 가능성을 확인한 후, 일부 프레가발린 캡슐 제품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티바 캐나다가 제조한 특정 용량의 프레가발린 캡슐에서 세트랄린 성분 오염 가능성이 발견되었습니다.
• 이번 리콜은 약물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예방 조치로,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입니다.
• 리콜 대상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관련 당국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티바 캐나다는 자체적인 정기 검사 과정에서 150mg 용량의 티바-프레가발린(Teva-Pregabalin) 캡슐에서 세트랄린이라는 약물이 오염되었을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트랄린은 항우울제 성분으로, 의사의 처방 없이 복용해서는 안 되는 약물입니다.
리콜 조치의 목적이번 리콜 조치는 해당 제품을 복용한 환자들에게 잠재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신속하게 이루어졌습니다. 티바 캐나다는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약품의 품질 관리와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소비자 안내 및 향후 계획티바 캐나다는 리콜 대상 제품을 구매했거나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는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회사는 오염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철저한 조사 및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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