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민 80% 이상, 미국에 양보 불가 입장… 트럼프 관세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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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의 대다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에 우려를 표하며 미국과의 무역에서 양보할 의사가 거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애바커스 데이터의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의 80% 이상이 미국과의 무역에서 추가적인 양보를 해야 한다는 의견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조사 대상 캐나다인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이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 이번 결과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관계에 대한 캐나다 국민들의 인식을 보여주며, 향후 양국 무역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애바커스 데이터가 월요일에 발표한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 국민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가 캐나다에 부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우려는 캐나다 국민들이 무역 협상에서 미국에 양보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갖게 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됩니다.
미국에 대한 '양보' 거부조사에 참여한 캐나다 국민의 20% 미만이 미국에 '양보'를 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대해 캐나다 국민들이 경계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국 산업 보호를 우선시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향후 무역 관계 전망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관계가 앞으로 더욱 복잡해질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캐나다 정부는 국내 여론을 고려하면서도 미국과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에 직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캐나다 국민들의 강경한 입장은 양국 간 무역 협상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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