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과 관세 마감 시한 앞두고 협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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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의 협상단이 자정으로 다가오는 관세 부과 마감 시한을 앞두고 오늘 다시 만나 추가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미국이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가운데, 양국 협상가들이 긴박한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번 협상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최종 합의 여부에 따라 상당한 경제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 협상 결과는 양국 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국제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25%, 10%의 관세를 각각 부과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이에 캐나다는 강력히 반발하며 상호 보복 관세를 시사하는 등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양국 협상단은 마감 시한을 넘기기 위해 막바지 협상에 임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파장 우려이번 관세 부과 결정은 캐나다의 주요 산업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으며, 미국 소비자들에게도 물가 상승이라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 분위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의 관심 집중캐나다와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교역 상대국 중 하나로, 양국 간의 무역 갈등은 글로벌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협상의 결과에 따라 향후 국제 무역 질서에도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국제 사회는 협상 과정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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