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에게 '일할 권리' 팔아넘긴 고용주, 캐나다 당국 수사 착수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서 한 고용주와 회사가 외국인 노동자 두 명에게 일을 제공하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서스캐처원주의 한 고용주와 회사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고용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외국인 노동자 착취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캐나다 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고용주와 회사는 외국인 노동자 두 명에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대가로 돈을 지불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서스캐처원주에서 발생했으며, 해당 고용주와 회사는 외국인 노동자 두 명에게 자신들을 위해 일하도록 허락하는 대가로 금전을 요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노동법 위반이자 심각한 착취 행위로 간주됩니다.
외국인 노동자 권익 보호 강화 요구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캐나다 사회 전반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당국의 엄중한 조사 진행캐나다 당국은 이번 사건에 대해 엄중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해당 고용주와 회사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 조치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