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 사망 사고 가해자, 임시 석방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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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발생한 음주 운전 치사 사고의 가해자가 임시 석방 대상자로 사전 승인되었습니다.
• 음주 운전으로 2명의 사망자와 2명의 부상자를 낸 브리트니 배리 씨가 6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 배리 씨는 자신의 두 자녀를 포함해 총 4명의 사상자를 낸 사고의 책임이 있습니다.
• 캐나다 교정청은 배리 씨의 임시 석방을 사전 승인했으나,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지난 2024년, 브리트니 배리 씨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중 53세의 로라 해나 씨와 20세의 제이미 해나 씨를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이 사고로 배리 씨가 운전하던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그녀의 두 자녀 또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가해자의 형량 및 임시 석방배리 씨는 이 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총 6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입니다. 캐나다 교정청(Parole Board of Canada)은 그녀의 형 집행 기간 중 임시 석방(day parole)을 사전 승인했습니다. 임시 석방은 수감자가 제한된 시간 동안 사회 복귀 훈련을 위해 외부 활동을 허가받는 제도입니다.
사회적 논란과 우려이번 결정은 사고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음주 운전의 심각성과 가해자 처벌에 대한 사회적 논란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임시 석방 승인 결정이 최종 확정될 경우, 지역 사회의 안전에 대한 우려 또한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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