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도난당했던 티피 커버, 캐나다 원주민 공동체로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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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도난당했던 티피 커버가 100년 만에 캐나다 원주민 공동체로 돌아옵니다.
•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던 티피 커버가 원래 소유주의 후손들에게 반환될 예정입니다.
• 이번 반환은 문화 유산 회복과 원주민 공동체와의 관계 회복에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 도난당했던 티피 커버는 1926년 카와카토우스 퍼스트 네이션에서 사라져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었습니다.
캐나다 앨버타주 카와카토우스 퍼스트 네이션에서 1926년에 도난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티피 커버가 100년 만에 원래 소유주의 후손들에게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 유물은 그동안 워싱턴 D.C.에 위치한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었습니다.
문화 유산 회복의 상징이번 티피 커버의 반환은 단순히 물건이 돌아오는 것을 넘어, 도난당했던 문화 유산의 회복과 원주민 공동체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찾는 중요한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발걸음수십 년간 캐나다를 떠나 있었던 이 소중한 문화 유물이 마침내 원주민 공동체로 돌아옴으로써,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미래 세대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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