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센트에 CD 12장 약속했던 콜롬비아 하우스, 폐업 발표 철회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전역 수백만 명의 소비자를 1센트에 CD 12장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유인했던 유명 음반 구독 서비스 콜롬비아 하우스가 폐업 발표를 철회했습니다.
• 콜롬비아 하우스는 71년 만에 사업을 종료한다고 발표했지만, 웹사이트에서 해당 공지를 삭제한 후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 이번 폐업 발표 철회는 많은 고객들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있으며, 회사의 향후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 콜롬비아 하우스는 과거 1센트 CD 프로모션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디지털 음원 시대의 도래와 함께 경영난을 겪어왔습니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음반 구독 서비스였던 콜롬비아 하우스는 71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사업을 종료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회사는 과거 1센트에 CD 12장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가입을 이끌어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정은 웹사이트 공지 삭제 후 갑자기 번복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폐업 발표 철회, 그 배경은?CBC 뉴스는 콜롬비아 하우스가 웹사이트에서 폐업 공지를 삭제한 후 회사 측에 접촉을 시도했으나, 현재까지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혼란에 빠졌으며, 회사의 갑작스러운 결정 번복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그늘, 콜롬비아 하우스의 몰락과 부활?음반 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산으로 콜롬비아 하우스와 같은 CD 구독 서비스는 경영난에 직면해 왔습니다. 과거 1센트 CD 프로모션으로 수백만 명의 회원을 확보했던 콜롬비아 하우스의 폐업 발표 철회가 어떤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