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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위협에도 멈추지 않는 에드먼턴 백파이퍼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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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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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타와 시내에서 칼 공격을 당한 에드먼턴 출신 백파이퍼가 이번 사건으로 연주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케빈 머리슨 씨는 토요일 오타와 시내에서 버스킹을 하던 중, 흉기를 든 남성에게 공격을 받아 엄지와 악기가 베이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 머리슨 씨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음악이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 이 사건은 예상치 못한 폭력으로 발생했으며, 에드먼턴과 오타와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돌발적인 칼 공격

케빈 머리슨 씨는 지난 토요일 오타와 시내에서 평소처럼 백파이프 연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성이 다가와 흉기로 머리슨 씨의 엄지와 그가 연주하던 백파이프를 베었습니다. 이 공격은 아무런 이유 없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악을 향한 굳건한 의지

심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머리슨 씨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연주가 멈추거나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 예술가로서, 그리고 버스커로서 그의 용기와 긍정적인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This won't silence me." - Kevin Murison -
지역 사회의 반응

이번 사건은 캐나다 주요 도시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에드먼턴과 오타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머리슨 씨의 회복을 기원하며, 예술가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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