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주총리, 미국 주류 판매 제한 해제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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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주의 웝 키뉴 주총리가 무역 협상의 일환으로 주 내에서 미국산 주류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 마지못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캐나다인들이 이를 구매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 매니토바 주총리는 미국산 주류를 주류 판매대에 다시 올리는 것에 대해 무역 협상 조건으로 고려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웝 키뉴 주총리는 최종 관세율 등 구체적인 세부 사항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어떠한 약속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지역 경제 및 소비자 보호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매니토바 주의 웝 키뉴 주총리는 무역 협상 타결을 위해 미국산 주류 판매 제한을 완화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관계 개선을 위한 유화적인 제스처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신중한 입장 유지그러나 키뉴 주총리는 이러한 결정이 최종적으로 내려지기까지는 명확한 세부 사항, 특히 적용될 관세율에 대한 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정보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성급한 결정을 내릴 수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저는 캐나다인들이 미국산 주류를 구매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웝 키뉴 매니토바 주총리 -
향후 전망
매니토바 주의 이번 발언은 앞으로 캐나다와 미국 간의 주류 관련 무역 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주 정부는 지역 경제와 소비자 권익을 모두 고려하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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