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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장애인 시설의 어두운 유산, 철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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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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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과거 학대받았던 거주자들이 현재까지도 그 경험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시설의 철거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장애인 시설이 남긴 어두운 유산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 과거 온타리오주의 한 장애인 시설 거주자들이 겪었던 학대와 열악한 환경에 대한 증언이 나왔습니다.
• 이들은 시설이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철거되기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이는 캐나다 장애인 인권 역사에서 잊혀서는 안 될 비극적인 사건들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끔찍했던 과거의 기억

온타리오주의 한 장애인 시설에 거주했던 전 거주자들은 수십 년 전 겪었던 끔찍한 경험으로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시설 내에서 겪었던 학대, 방치, 비인간적인 대우 등을 증언하며 당시의 참상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당시 거주자들의 정신 건강에 깊은 상처를 남겼으며, 아직까지도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철거를 통한 과거 청산 요구

과거 거주자들은 더 이상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채 남아있는 시설을 보고 싶지 않다며, 해당 시설의 즉각적인 철거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시설이 철거됨으로써 비로소 과거의 어두운 역사를 청산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일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잊혀서는 안 될 캐나다의 역사

이번 사건은 캐나다 내 장애인 시설에서 발생했던 인권 유린 사례들을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과거 수많은 장애인들이 열악한 환경과 학대 속에서 고통받았던 역사적 사실은 잊혀서는 안 될 중요한 기록입니다. 이에 대한 사회적 반성과 함께,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고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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