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맨홀에 갇힌 10대, 극적인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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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서스캐처원 주에서 폭우로 인해 맨홀에 갇힌 10대 청소년이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 사건은 지난주 서스캐처원 주에서 발생했으며, 네 명의 10대 청소년이 맨홀 안으로 들어갔다가 폭우로 인한 급류에 휩쓸린 한 소년이 배수구 철창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구조대는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여 위험에 처한 소년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 이 사건은 도시 내 배수 시설과 폭우 대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습니다.
지난주, 네 명의 10대 청소년이 장난삼아 서스캐처원 주의 한 맨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인해 맨홀 내 수위가 급격히 상승했고, 이 중 한 소년은 거센 물살에 휩쓸려 배수구 철창에 몸이 끼이는 위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긴급 구조 작업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구조 당국은 즉각 대응에 나섰습니다. 위험하고 긴박한 상황 속에서 구조대원들은 최선을 다해 소년을 구출하기 위한 작업을 벌였고, 다행히 소년은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안전 교육의 필요성이번 사건은 폭우 시 맨홀이나 배수 시설 주변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시민들의 안전 의식 고취와 함께 도시 기반 시설의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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