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또 트럼프 측의 허락 없는 음악 사용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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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이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자신의 노래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재차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여름 두 번째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히트곡 'We Can't Be Friends (Wait For Your Love)'를 틱톡 게시물에 사용했습니다.
• 게시물에는 그래미 수상자인 그란데 본인을 태그하기까지 했습니다.
• 그란데는 과거에도 트럼프 캠프의 허락 없는 음악 사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한 바 있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팀의 소셜 미디어 홍보에 자신의 음악이 사용된 것에 대해 두 번째로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틱톡에 게시된 영상에 그란데의 히트곡 'We Can't Be Friends (Wait For Your Love)'가 사용되면서 불거졌습니다. 더욱이 해당 게시물은 아리아나 그란데 본인을 직접 태그하는 방식까지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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