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세 부과 임박, 캐나다 기업들 '초긴장'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 조회
- 목록
본문

미국이 캐나다에 대해 새로운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캐나다 기업들이 큰 위협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미국은 스무트-홀리 관세법 338조에 따라 캐나다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는 캐나다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캐나다 기업들은 미국과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심각한 경영난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 CBC 사진작가 에반 미츠이는 관세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는 캐나다 기업들을 방문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미국 정부는 특정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없을 경우, 스무트-홀리 관세법 338조를 근거로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으며, 무역 관계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영향받는 캐나다 기업들의 목소리CBC 사진작가 에반 미츠이는 관세 부과로 인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캐나다 기업들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기업 관계자들은 미국의 관세 정책이 자신들의 사업 운영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이미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추가적인 비용 부담은 생존을 위협하는 수준이라고 토로했습니다. 협상 시한이 다가올수록 기업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및 대응캐나다 정부는 미국과의 긴밀한 협상을 통해 관세 부과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경우, 캐나다 경제와 해당 기업들은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기업들은 대체 시장 확보 등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