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시디어스: 더 퍼더' 개봉, 공포보다는 혼란만 남겨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 조회
- 목록
본문

새롭게 개봉한 공포 영화 '인시디어스: 더 퍼더'가 기대했던 공포 대신 혼란스러운 전개와 낡은 연출로 관객들의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인시디어스: 더 퍼더'는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정하고 낡은 느낌을 주며, 다양한 톤이 충돌하고 의도적인 공포의 부재가 몰입도를 떨어뜨립니다.
• 영화는 공포보다는 슬픔과 테러 사이를 오가지만, 결국 제대로 된 공포를 선사하는 데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진부한 줄거리와 어색한 연출은 관객의 흥미를 유지시키지 못하며, 완성도 낮은 영화라는 혹평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최신작인 '인시디어스: 더 퍼더'는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영화가 진행될수록 그 기대는 실망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영화는 슬픔을 공포로 전환시키려는 시도를 하지만, 그 과정이 매끄럽지 못하고 오히려 관객에게 혼란만을 안겨줍니다.
낡은 연출과 진부한 줄거리영화의 가장 큰 약점은 낡고 조잡한 연출과 예상 가능한 진부한 줄거리입니다. 여러 요소들이 제대로 조화되지 못하고 충돌하면서 영화의 완성도를 떨어뜨립니다. 또한, 의도적으로 공포 요소를 배제한 듯한 전개는 긴장감을 유지시키지 못하고 지루함을 유발합니다.
총평: 아쉬움만 남긴 공포 영화전반적으로 '인시디어스: 더 퍼더'는 관객들이 기대했던 수준의 공포를 제공하지 못하며, 영화의 내용이 길어질수록 그 단점은 더욱 두드러집니다. 낡은 느낌과 개연성 없는 전개는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보다는 아쉬움만을 남길 것으로 보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