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산불 대피 경험자, 긴급 지원 서비스 개선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대피해야 했던 한 주민이 긴급 지원 서비스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 퇴직한 911 교신원인 도운 영 씨는 산불 대피 과정이 불안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그녀의 이웃집이 산불로 소실되었으며, 가족 일부가 긴급 경보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영 씨는 대피자 등록 과정에서도 긴 시간 지연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은퇴한 911 교신원인 도운 영 씨는 지난 산불 당시 겪었던 대피 경험이 매우 불안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이웃집이 발드 레인지 산불로 인해 소실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긴급 경보 및 등록 절차의 문제점영 씨는 가족 구성원 중 일부가 긴급 경보를 제대로 받지 못했으며, 대피자로 등록하기 위해 문의했을 때도 상당한 시간 지연을 경험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