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포, GM과 온타리오 자동차 노동자 수천 명 대상 잠정 합의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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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자동차 노조인 유니포가 제너럴 모터스(GM)와 온타리오 공장 노동자들을 위한 잠정 노동 협약에 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유니포는 토요일 GM의 온타리오 공장 소속 조합원들을 위한 잠정 노동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 합의안은 조합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최종 확정을 위해 조합원 투표를 거칠 예정입니다.
• 이번 합의는 캐나다 자동차 산업의 노동 조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니포 노조는 지난 토요일,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제너럴 모터스(GM) 공장의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잠정적인 노동 계약 합의에 도달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주요 개선 내용노조 관계자들은 이 협약이 최종적으로 비준될 경우, 조합원들의 임금과 복리후생이 상당 부분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조합원들의 투표를 통해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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