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온타리오주 청소년 심리적 스트레스 감소 추세… 여전히 10년 전보다 높아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청소년들의 심리적 스트레스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10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중독 및 정신 건강 센터(CAMH)의 조사 결과, 팬데믹 이후 온타리오주 청소년들의 심리적 고통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의 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은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훨씬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이번 조사는 팬데믹이 청소년 정신 건강에 미친 장기적인 영향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중독 및 정신 건강 센터(CAMH)에서 발표한 최신 조사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청소년들의 심리적 고통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팬데믹 기간 동안 경험했던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부터 다소 회복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여전히 높은 10년 전 수준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재 청소년들의 심리적 스트레스 수준은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팬데믹 이전에도 청소년 정신 건강 문제가 존재했으며, 팬데믹이 이를 더욱 악화시켰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개선 추세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추가 연구의 필요성이번 연구 결과는 팬데믹이 청소년 정신 건강에 미친 복합적인 영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CAMH는 이러한 추세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적인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추가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