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트럼프 50% 관세 위협에 '파산왕'·'패배자'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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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경쟁 상대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동차 50% 관세 부과 위협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 디샌티스 주지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파산왕'이자 '패배자'라고 칭하며, 그의 무역 정책을 비현실적이고 파괴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수입되는 모든 자동차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며, 자동차 제조사들이 미국에 생산 시설을 짓도록 압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러한 관세 정책이 캐나다와 멕시코뿐만 아니라 미국 소비자들에게도 피해를 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플로리다 주지사이자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론 디샌티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자동차 50% 관세 부과 계획에 대해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파산왕'이라 칭하며, 그의 제안은 경제적으로 파괴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패배자'라며 그의 정책이 미국 경제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위협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수입되는 모든 자동차에 5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조치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미국 내 생산을 늘리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현재 미국이 부과하는 2.5%의 관세율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디샌티스의 우려디샌티스 주지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공약이 캐나다와 멕시코뿐만 아니라 미국 내 자동차 산업과 소비자들에게도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정책이 무역 전쟁을 촉발하고 물가 상승을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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