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격해진' 설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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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최근 설전에 대해 '다소 격해지고 개인적인 감정으로까지 번졌다'고 인정하며, 상황을 진정시킬 필요성에 동의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가 '조금 격해지고 개인적으로 변했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인터뷰 진행자인 울프 블리처의 지적에 동의하며, 현재 상황의 온도를 낮춰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두 지도자 간의 대화가 예상보다 격렬했음을 시사합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CNN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대화가 '어제 조금 격해지고 조금 개인적인 것으로까지 발전했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는 진행자인 울프 블리처의 '이제 온도를 낮출 때'라는 의견에도 동의를 표했습니다.
"Things got a little heated, it got a little personal yesterday."
-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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