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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총리,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 재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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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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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다니엘 스미스 총리가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협상 재개를 촉구하며, 양국 간 관세 부과 전에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앨버타 주총리는 미국의 일부 품목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 움직임에 대응하여 캐나다 정부에 미국과의 신속한 무역 협상 재개를 요구했습니다.
• 스미스 총리는 현재 상황이 앨버타 주를 포함한 캐나다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며, 대화와 타협을 통한 문제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 보복 관세 발효 이전에 양국이 다시 테이블에 앉아 상호 이익이 되는 해결 방안을 찾도록 외교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 앨버타 주총리의 입장입니다.
보복 관세 부과 가능성, 앨버타 경제에 대한 우려

최근 미국 정부는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대해 보복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앨버타 주 다니엘 스미스 총리는 이러한 조치가 앨버타 주의 주요 산업, 특히 에너지 부문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캐나다 정부에 대한 협상 촉구

스미스 총리는 캐나다 연방 정부가 미국과의 무역 관계를 재정립하고,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오타와가 워싱턴과 건설적인 대화를 시작하여 현안을 해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협력을 통한 상호 이익 추구

앨버타 주총리실은 이번 무역 분쟁이 캐나다와 미국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고 강조하며, 양국이 서로 협력하여 모든 당사자에게 이익이 되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무역 협상 재개를 통해 관세 부과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해야 한다는 것이 앨버타 주의 분명한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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