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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총리, 캐나다 연방정부에 철강·자동차 산업 지원 확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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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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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가 최근 관세 부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 및 자동차 산업에 대한 연방정부의 지원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온타리오주가 최근 철강 산업 관련 잠정 합의안을 거부했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그는 관세 부과로 인해 캐나다 철강 산업과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들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포드 주총리는 연방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정책을 통해 이들 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일자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잠정 합의 거부설 부인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지난주 철강 산업과 관련된 잠정 합의안을 온타리오 주정부가 거부했다는 언론 보도를 일축했습니다. 포드 주총리는 이 결정은 스티븐 카니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내린 것이라고 강조하며, 온타리오 주의 역할을 축소했습니다.

관세 부과의 영향

포드 주총리는 미국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철강 산업과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관세가 캐나다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방정부에 대한 지원 요청

포드 주총리는 연방정부가 캐나다 철강 및 자동차 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연방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해당 산업의 생존과 성장에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캐나다 경제의 핵심 축인 이들 산업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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