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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순례단, 티베트-네팔 국경 홍수 속 실종… 30명 행방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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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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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적의 종교 순례단이 티베트와 네팔 국경 지역의 홍수로 인해 무너진 건물에 갇혔으며, 현재 30명의 캐나다인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티베트와 네팔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국경 통제 건물이 쓸려 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당시 건물 안에 있었던 캐나다 순례단원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가운데, 캐나다 외교부는 30명의 자국민이 실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정확한 피해 규모와 생사 여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구조 및 수색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갑작스러운 홍수와 건물 붕괴

The Globe and Mail에 따르면, 이번 재난은 티베트와 네팔의 국경 지역을 강타한 홍수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특히 국경 통제를 위해 사용되던 건물이 홍수에 휩쓸려 무너져 내리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캐나다 순례단, 위험에 노출

사고 당시 이 건물에는 캐나다 국적의 종교 순례단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들의 정확한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홍수와 건물 붕괴라는 극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종자 수색 및 구조 작업

현재 캐나다 외교부는 이번 사고로 인한 자국민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확인된 실종자 30명을 포함하여, 사고 현장에서는 실종자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험악한 기상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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