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01 (목)

헤드라인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반이민 연설가, 해밀턴 민족주의자 컨퍼런스 참석 위해 캐나다 입국 저지당해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은 반이민 연설가인 마틴 셀너의 입국을 거부하여, 그가 해밀턴에서 열리는 민족주의자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 해밀턴에서 열리는 도미니언 소사이어티 주최 컨퍼런스에 연설자로 초청된 마틴 셀너의 캐나다 입국이 거부되었습니다.
• 도미니언 소사이어티는 '재이주(re-migration)' 정책을 옹호하는 단체입니다.
•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은 셀너가 캐나다에 입국할 경우 법에 저촉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반이민 연설가, 캐나다 입국길 막혀

마틴 셀너는 '재이주'라는 정책을 지지하는 도미니언 소사이어티가 주최하는 컨퍼런스에서 연설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은 셀너의 입국을 불허했습니다. CBSA는 셀너가 캐나다 안보나 복지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이주 정책 옹호 단체의 컨퍼런스

도미니언 소사이어티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재이주' 정책을 논의하고 널리 알리고자 했습니다. 이 정책은 특정 이민자 집단의 해외 송환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입국 거부 결정에 대한 배경

셀너의 입국 거부 결정은 그의 과거 발언과 활동에 대한 캐나다 당국의 심사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의 이민 정책 및 사회 통합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이번 사건은 이민 관련 발언의 수용 범위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167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