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28 (금)

헤드라인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에드먼턴 출신 아버지, 9개월간의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후 캐나다 복귀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22년 전 10대 시절의 실수로 9개월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되었던 에드먼턴 출신 아버지가 캐나다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이번 사건으로 두 자녀가 아버지 없이 남겨지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에드먼턴 출신 아버지가 22년 전 10대 시절의 실수로 인해 9개월간 미국 ICE에 구금되었다가 캐나다로 귀환했습니다.
• 그는 17세 때 저지른 실수로 인해 추방되었으며, 이로 인해 미국에 남겨진 두 자녀가 아버지의 부재를 겪게 되었다고 토로했습니다.
• 이번 사례는 과거의 잘못으로 인해 현재 가족과의 분리가 발생하는 복잡한 이민 문제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9개월간의 ICE 구금 생활

에드먼턴에서 태어난 한 아버지가 9개월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구금 생활을 거쳐 마침내 캐나다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22년 전 17세의 나이에 저지른 실수 때문에 추방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가족과의 이별

그는 이번 추방으로 인해 미국에 있는 자신의 두 자녀가 아버지 없이 남겨지게 되었다는 점을 안타까워했습니다. 10대 시절의 잘못이 현재의 가족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깊은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I've been removed for a mistake I made 22 years ago, when I was a 17-year-old kid in high school. And now two American children are going to be left without their father." - 에드먼턴 출신 아버지 -
과거의 실수가 현재에 미친 영향

이번 사건은 과거의 사소한 실수나 잘못이 성인이 된 후 복잡한 법적,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특히 이민 문제와 관련하여 과거의 기록이 현재의 삶과 가족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930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