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랜드, 마지막 고래들 미국 아쿠아리움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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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 위치했던 마린랜드의 마지막 남은 고래들이 재정난으로 인해 미국 아쿠아리움으로 옮겨졌습니다. 마린랜드는 더 이상 동물을 돌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캐나다의 유명 관광지였던 마린랜드가 문을 닫고, 이곳에 있던 마지막 고래들이 미국 아쿠아리움으로 이송되었습니다.
• 마린랜드 측은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더 이상 동물들을 돌볼 수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번 이송은 동물 복지 단체들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 위치했던 마린랜드는 캐나다의 주요 관광 명소 중 하나였으나, 최근 재정난으로 인해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곳에 있던 마지막 남은 고래들을 비롯한 동물들에 대한 거취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미국 아쿠아리움으로의 새로운 보금자리마린랜드는 동물들을 더 이상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미국 내 여러 아쿠아리움과 협의를 거쳐 고래들의 이송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동물 복지를 위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동물 복지 논의 확산마린랜드의 사례는 동물원 및 아쿠아리움의 운영 방식과 동물 복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동물 보호 단체들은 이번 이송이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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