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로데오 콘서트, 1만 6천 팬 합창으로 '온타리오 호수' 명곡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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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론토 블루 로데오 콘서트에서 1만 6천 명의 팬들이 밴드와 함께 "온타리오 호수 한가운데"라는 가사를 열창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 토론토에서 열린 블루 로데오 콘서트에서 팬들이 밴드와 함께 "Hasn't Hit Me Yet" 곡의 "온타리오 호수 한가운데"라는 가사를 떼창했습니다.
• 공연을 관람한 패티 맥케이그 씨는 1만 6천 명의 팬들이 모두 함께 부르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 이 감동적인 떼창은 밴드와 팬들이 만들어낸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블루 로데오의 콘서트에서 약 1만 6천 명의 팬들이 밴드와 함께 "Hasn't Hit Me Yet"이라는 곡의 "온타리오 호수 한가운데"라는 가사를 열창하는 특별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이 장면은 토론토에서 진행된 공연 중 발생했습니다.
팬의 생생한 증언콘서트에 참석했던 팬 패티 맥케이그 씨는 CBC 뉴스 채널 "The National"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감동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1만 6천 명의 관객이 모두 함께 밴드와 호흡을 맞춰 노래를 부르는 광경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밝혔습니다.
음악으로 하나 된 순간팬들과 밴드가 함께 만들어낸 이 순간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떼창은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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