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니스 모리셋, 전 매니저 '계산된 협박 캠페인' 혐의로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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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앨라니스 모리셋이 전 투어 매니저를 상대로 '계산된 협박 캠페인'을 벌였다는 혐의로 캘리포니아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앨라니스 모리셋은 전 매니저 케렌 우리노프가 약물 밀매 혐의로 누명을 씌우겠다고 협박하며 장기 계약 체결을 강요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소장에 따르면, 우리노프는 모리셋이 계약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경찰에 허위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 모리셋 측은 이러한 협박이 자신의 명예와 경력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번 소송은 캘리포니아 법원에 이번 주에 제출되었으며, 앨라니스 모리셋은 전 투어 매니저 케렌 우리노프가 자신을 약물 밀매 혐의로 누명을 씌우겠다고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노프는 모리셋이 장기 계약에 서명하지 않으면 이러한 협박을 실행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리셋 측의 주장모리셋의 법률 대리인은 우리노프의 행동이 '계산된 협박 캠페인'이었으며, 이는 모리셋의 명예와 경력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혔다고 강조했습니다. 모리셋 측은 이러한 부당한 협박에 대해 합당한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법적 절차 진행이번 소송은 현재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진행 중이며, 향후 법원의 판결에 따라 앨라니스 모리셋과 전 매니저 간의 법적 분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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