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고양이,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2주간의 탈출 후 집으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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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에서 몬트리올로 향하던 중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2주간 머물렀던 고양이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Abir Batikhi 씨는 지난 8월 17일 요르단에서 몬트리올로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여행 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 그 중 한 마리인 카라멜은 공항에서 길을 잃었으나 2주 만에 주인 곁으로 돌아오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 이 고양이의 귀환은 여행 중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어려움과 함께,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감동적인 사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bir Batikhi 씨는 지난 8월 17일,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요르단에서 캐나다 몬트리올로 향하는 여정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며 고양이 중 한 마리가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실종되었습니다.
2주의 기다림 끝에길을 잃었던 고양이 '카라멜'은 2주라는 긴 시간 동안 공항을 떠돌았지만, 결국 주인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는 수많은 승객과 직원들로 붐비는 대규모 공항 환경에서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을지 짐작하게 합니다.
안전한 귀환에 대한 안도감카라멜의 무사 귀환 소식은 주인 Abir Batikhi 씨와 주변 사람들에게 큰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은 많은 준비와 주의를 요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결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하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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