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AC/DC 공연 앞두고 로저스 스타디움 안전 문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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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시가 유명 록 밴드 AC/DC의 공연을 앞두고 로저스 스타디움의 안전 문제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 토론토시는 스타디움 운영사인 라이브 네이션에 안전 점검을 위한 엔지니어 고용과 시설 보수를 즉시 이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 스타디움 현장에서는 무너진 관중석과 흩어진 파란색 좌석 등 심각한 시설 파손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 이번 조치는 AC/DC의 예정된 공연 이전에 스타디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토론토시는 라이브 네이션에게 로저스 스타디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즉시 엔지니어를 고용하고 필요한 보수 작업을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명령했습니다. 이 명령은 다운스뷰 공원 인근에 위치한 로저스 스타디움에서 AC/DC 공연이 열리기 전에 내려졌습니다.
스타디움 내 심각한 시설 파손 확인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스타디움 부지에 파란색 좌석들이 흩어져 있고, 관중석 일부가 부분적으로 붕괴된 것으로 보이는 심각한 파손 정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스타디움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공연 안전 보장 위한 시급한 조치토론토시 당국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번 AC/DC 공연이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라이브 네이션의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스타디움의 안전 진단 및 보수 결과에 따라 향후 공연 진행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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