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 남성, 산악 지역 5일간 조난 후 생존 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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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스쿼미시 인근 산악 지역에서 5일간 실종되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남성이 당시의 생존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 실종자는 극한의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며 구조를 기다렸고, 물을 마시고 이끼를 먹으며 버텼다고 밝혔습니다.
• 구조 당국은 넓은 수색 범위를 동원했으며, 실종자의 생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던 상황이었습니다.
• 극적인 구조 이후,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산악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스쿼미시 인근 산악 지역을 등반하던 한 남성이 길을 잃고 5일 동안 조난당하는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는 극한의 추위와 식량 부족에 시달리면서도 생존을 위한 의지를 놓지 않았습니다. 탈수 증상을 막기 위해 눈 녹인 물을 마시고, 영양분을 얻기 위해 주변의 이끼를 먹는 등 생존을 위한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습니다.
광범위한 수색 작업과 희망실종자의 가족과 친구들의 신고를 받은 구조 당국은 즉시 광범위한 수색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온이 떨어지고 악천후가 예보되면서 구조팀과 주변 지인들의 우려는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수색을 계속하던 중, 마침내 기적적으로 실종자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산악 안전에 대한 경각심 강조5일간의 생존 끝에 구조된 남성은 자신의 경험을 언론에 공개하며 산악 활동 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한 충분한 식량, 물, 보온 장비, 그리고 길을 잃었을 경우를 대비한 비상 연락 수단 등을 반드시 갖출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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