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 시크 공동체, 성스러운 행렬 앞두고 협박 메시지 발견에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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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위니펙에서 시크 공동체가 성스러운 행렬을 앞두고 경로 곳곳에 혐오 및 살해 협박 메시지가 스프레이 페인트로 적힌 것을 발견하고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 위니펙 다운타운에서 열릴 예정인 시크 공동체의 성스러운 행렬 경로에 여러 표지판이 훼손되었습니다.
• 협박 메시지에는 살해 협박과 혐오 발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시크 공동체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표현했습니다.
오는 일요일 위니펙 다운타운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시크 공동체의 성스러운 행렬 경로에 세워진 여러 표지판에 혐오 발언과 살해 협박이 스프레이 페인트로 적혀 있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소식은 시크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큰 충격과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공동체의 반응시크 공동체 지도자들은 이러한 행위가 종교적 행사 전에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평화로운 행렬을 방해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소수 집단에 대한 증오 범죄의 가능성을 제기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과 포용성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 촉구시크 공동체는 당국의 신속한 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촉구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구성원들에게도 이러한 혐오 행위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연대를 보여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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