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티앙 전 총리, 캐나다-미국 무역 분쟁에 대한 단호한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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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장 크레티앙 전 총리가 캐나다의 보복 관세 부과 결정이 옳았으며, 추가적인 관세 확대도 고려할 수 있다고 CBC 뉴스에 밝혔다.
• 크레티앙 전 총리는 캐나다의 보복 관세 부과가 정당한 조치였다고 평가했다.
• 그는 미국과의 무역 분쟁에서 캐나다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관세 확대도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이 발언은 현재 진행 중인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장 크레티앙 캐나다 전 총리는 CBC 뉴스 수석 특파원 애드리언 아르세노와와의 인터뷰에서 캐나다가 미국이 부과한 관세에 대해 취했던 보복 관세 조치가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단언했다. 그는 이러한 조치가 캐나다의 국익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대응이었다고 설명했다.
추가 관세 확대 가능성 시사크레티앙 전 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마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캐나다가 추가적인 관세 조치를 고려하는 것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의 협상에서 캐나다의 지렛대를 강화하고,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We made the right move with counter-tariffs and expanding them shouldn’t be off the table."
- Jean Chrétien -
캐나다-미국 무역 관계 전망
크레티앙 전 총리의 이러한 발언은 현재 캐나다와 미국 간의 복잡한 무역 관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그의 단호한 입장은 캐나다가 자국의 경제적 이익을 지키기 위해 단호한 태도를 유지할 것임을 보여주며, 향후 양국 간의 무역 협상 과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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