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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 포함 북미 지도에 성조기 덧씌워 논란… 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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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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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그린란드, 아이슬란드를 포함한 북미 지도에 성조기를 덧씌운 이미지를 게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아이슬란드는 미국 대사를 초치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북미 대륙 지도 이미지를 공유했습니다. 이 지도에는 캐나다,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등이 미국 국기로 칠해져 있었습니다.
•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 게시물은 아이슬란드 정부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습니다. 아이슬란드 외무부는 즉각 미국 대사를 초치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 아이슬란드 외무부는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이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제 사회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 게시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월요일, 캐나다,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등 북미 국가들이 미국 국기로 덮인 지도가 포함된 이미지를 게시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외교적 대응

이와 관련하여 아이슬란드 외무부는 미국 대사를 초치했으며, 이러한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 수정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 사회의 반응

이번 사건은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정책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 정부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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