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의 무역 갈등에도 협력 지속… 카니 총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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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은 현재 진행 중인 무역 갈등에도 불구하고 여러 글로벌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마크 카니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밝혔습니다.
• 카니 총재는 캐나다 총리와의 회동 후, 양국 정상이 이란의 전쟁 상황을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 이는 최근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분쟁 고조 속에서도 외교적, 경제적 협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양국은 안보 및 국제 정세에 대한 공동의 이해를 바탕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최근 캐나다 총리와의 만남에서 주요 현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갔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현재 국제 사회의 큰 우려를 낳고 있는 이란 지역의 전쟁 상황과 더불어, 그 외 다양한 세계적인 발전 상황들에 대한 양국 정상의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무역 갈등 속 외교 협력이는 캐나다와 미국이 최근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부과 등으로 인한 무역 갈등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국제 안보와 경제 정책 등 더 넓은 범위의 사안에 대해서는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양국은 경제적 이해관계의 충돌 속에서도 외교 채널을 통해 소통하며 공동의 이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캐나다와 미국은 지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러한 관계는 무역 분쟁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논의는 양국이 글로벌 위기 상황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국제 질서 유지에 기여하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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