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9.11 테러 25주년 추모… 간더, 재난 속 헌신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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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캐나다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주 간더가 당시 낯선 이들을 따뜻하게 맞았던 헌신을 기념합니다. 또한, 캐나다와 우크라이나의 100년 파트너십과 가수 셀린 디옹의 무대 복귀 소식도 전해집니다.
• 캐나다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주 간더에서 9.11 테러 당시 항공편이 불시착한 승객 6,000여 명을 환대했던 25주년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 캐나다는 우크라이나와 100년간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세계적인 가수 셀린 디옹이 희귀 질환 투병 후 무대 복귀를 예고했습니다.
2001년 9월 11일, 테러 공격으로 인해 수천 편의 항공기가 영공을 통제받자 간더의 작은 마을은 예기치 않은 6,000명 이상의 승객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당시 주민들은 모든 자원을 동원해 방문객들을 따뜻하게 보살폈으며, 이러한 헌신은 25주년을 맞은 오늘날에도 깊이 기억되고 있습니다.
캐나다-우크라이나 100년 동반자 관계캐나다와 우크라이나 수교 100주년을 맞아 양국은 우크라이나의 재건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캐나다는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지지하며, 앞으로도 굳건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셀린 디옹, 감동적인 무대 복귀세계적인 팝의 여왕 셀린 디옹이 신경계 질환인 경직인간 증후군 진단 이후 처음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팬들은 그녀의 귀환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며, 감동적인 복귀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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