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 총리, 9.11 추모식서 캐나다의 관대함과 강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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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전 총리 장 크레티앵이 9.11 테러 25주년 추모식에서 캐나다의 관대함과 회복력을 강조했습니다.
• 장 크레티앵 전 총리는 9.11 테러 당시 승객들을 도왔던 뉴펀들랜드 주의 간더 주민들의 헌신을 기렸습니다.
• 그는 캐나다 국민들이 위기 상황 속에서 보여준 용기와 연대에 대해 찬사를 보냈습니다.
• 이번 추모식은 25년 전 테러 공격으로 발이 묶였던 6,500명 이상의 승객들을 도왔던 간더의 이야기를 되새기는 자리였습니다.
뉴펀들랜드 주의 작은 마을 간더에서 9.11 테러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장 크레티앵 전 캐나다 총리가 참석하여 연설했습니다. 그는 25년 전, 9.11 테러로 인해 캐나다 상공에 발이 묶였던 6,500명 이상의 승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던 간더 주민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인도주의 정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캐나다의 회복력과 연대크레티앵 전 총리는 연설을 통해 캐나다 국민들이 보여준 용기와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를 돕고 지지하는 캐나다의 강점을 상기시키며, 이러한 연대 정신이 국가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9.11 테러 이후 많은 승객들이 간더에서 환대받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었던 사실을 캐나다의 관대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했습니다.
테러의 상처와 극복이번 추모 행사는 9.11 테러라는 비극적인 사건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그 시련 속에서 드러난 인간애와 공동체의 힘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간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은 전 세계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캐나다의 이미지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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