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발병 선박 탑승 캐나다인 4명, 브리티시컬럼비아 도착 후 자가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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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발병 사실이 알려진 크루즈 선박에 탑승했던 캐나다인 4명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에 도착한 후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 홍역 확산이 우려되는 크루즈 선박에서 내린 캐나다인 4명이 귀국 후 자가 격리 조치를 받았습니다.
• 이들은 카나리아 제도에서 승객 중 일부가 하선한 후 다시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보건 당국은 이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 캐나다인들은 홍역 발병 사실이 확인된 크루즈 선박의 승객으로, 전 세계에서 온 수십 명의 승객과 함께 아프리카 북서부 해상에 위치한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에서 하선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중 4명이 캐나다로 돌아왔습니다.
보건 당국의 대응브리티시컬럼비아 보건 당국은 해당 승객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잠복기 및 증상 발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자가 격리를 권고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이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의료 조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추가 확산 방지 노력당국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해외 여행객의 건강 상태 확인 및 감염병 확산 방지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한, 홍역 예방 접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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