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디옹, 6년 만에 무대 복귀… "이 순간이 그리웠다"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1 조회
- 목록
본문

세계적인 팝스타 셀린 디옹이 6년 만에 프랑스 파리에서 감동적인 복귀 무대를 가졌습니다.
• 셀린 디옹은 3만 3천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플레니튜드 아레나에서 공연을 시작하며 투병 후 첫 복귀를 알렸습니다.
• 그녀는 "험난한 길을 걸어왔다"고 고백하며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 이번 공연은 그녀의 건강 회복과 함께 팬들과의 재회를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캐나다 퀘벡 출신의 세계적인 디바 셀린 디옹이 6년 만에 프랑스 파리에서 감격적인 무대에 복귀했습니다. 그녀는 3만 3천여 명의 관객이 모인 플레니튜드 아레나에서 공연을 열며, "험난한 길"이었다고 표현한 힘겨운 투병 생활 이후의 눈물겨운 복귀를 선보였습니다.
무대에 대한 그리움, 팬들과의 재회무대에 오른 셀린 디옹은 "이 순간이 그리웠다"는 말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오랜 시간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녀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무대에 서는 기쁨과 팬들과의 재회가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확인했습니다.
"이 순간이 그리웠다"
- 셀린 디옹 -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
셀린 디옹의 이번 복귀 무대는 많은 팬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음악 활동을 통해 보여줄 행보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