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총선 투표 시작…크렘린 권력 강화 예상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러시아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에 따라 17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제8차 국가두마(하원) 의원 선거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집권 연장과 크렘린의 권력 강화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러시아 전역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총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 이번 선거는 푸틴 대통령의 권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국제 사회는 이번 선거 결과와 러시아의 정치적 향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유권자들은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총선에서 450명의 국가두마 의원을 선출합니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흘간의 분산 투표 방식으로 치러지며, 일부 지역에서는 온라인 투표도 병행됩니다.
푸틴 대통령 권력 강화 움직임이번 총선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정치적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헌법 개정을 통해 대통령의 연임 제한이 사실상 철폐되면서, 푸틴 대통령은 장기 집권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집권 통합러시아당은 이번 선거에서도 압승을 거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제 사회의 관심이번 러시아 총선은 국제 사회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 그리고 서방과의 관계 등 지정학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선거 결과가 향후 러시아의 대외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